해외여행 이야기/25_ 겨울 Ching Mai

01_시작하면서

그저 물처럼 2025. 12. 14. 14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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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년 12월 02일 부산에서 출발했다. 일행은 부부 2팀이다. 주로 골프를 하고 가끔 마실 다니는 걸 위주로 한다.

 

여기에서 출국은 26년 01월 16일이다.

 

작년과 다른 것은

 

1. 입국 심사 강화: 전자입국신고서를 작성해야 했다. 도착해서야 알았다. 도착해서 작성해도 되지만 한국에서 해 오는걸 무조건 추천한다. 나는 이것 때문에 1시간을 지체했다.

 

더 웃기는 건 같이 간 지인들은 그냥 통과했다는 사실이다.  이유는 모른다. 

 

2. 숙소: 이번에는 항동에 자리 잡았다. 방이 여럿인 무반을 얻었다. 방 3, 화장실 2가 있다. Kad Farang근처이다. 시골 마을 같은 곳이라 산책하기도 좋다.

 

식당과 카페도 많다.

 

3. 렌트카: 교민이 운영한다는 CM렌트카를 빌렸다. 깨끗하고 잘 나간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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